디리샤 미디어

디리샤(Dirisha)는 스와힐리어로 ‘창문’을 뜻합니다. 디리샤 미디어의 목표는 의미 있는 변화들을 투명하고 진정성 있게 세상에 보여주는 것입니다. 세상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힘은 마음을 울리는 한 편의 이야기에서 나온다고 디리샤 미디어는 믿습니다.

디리샤 팀은 국제개발협력 현장에서 오랜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들과 크리에이터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의미 있는 변화를 세상에 알리는 과정에서 마주하는 특별한 고민들과 섬세한 뉘앙스를 그 누구보다 깊이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신동욱

저는 한국과 케냐를 오가며 활동하는 영상 제작자이자 디리샤 미디어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입니다. 디리샤 미디어를 시작하기 전, 개발협력 분아에서 커뮤니케이션 및 소셜미디어 전문가로 일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전해왔습니다.

제가 잘하고 좋아하는 것은 진솔하고 따뜻한 다큐멘터리 방식의 스토리텔링입니다. 자칫 복잡하고 어려울 수 있는 주제도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흡인력 있는 이야기로 풀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커뮤니케이션 전략과 콘텐츠 제작, 소셜미디어 운영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저를 소셜미디어에서 만나보세요.


함께하는 사람들

디리샤는 틀에 얽매이지 않는 유연한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를 지향합니다. 전 세계 곳곳에 있는 믿을 수 있는 전문 크리에이터 및 개발협력 컨설턴트들과의 끈끈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각각의 프로젝트 성격에 꼭 맞는 최적의 팀을 꾸려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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